서울시 광진구 군자동“시냇가에 심은 나무”신천지 신학원으로 밝혀져 얼마 전 본지 상담실에“아는 사람이 서 울시 광진구 군자동에 지하철 7호선 군자 역 부근‘시냇가에 심은 나무’에서 성경공 부를 한다. 기성 교회를 부정적으로 이야 기하며, 교회 성도들을 그곳으로 데려가려 고 한다. 수상해서 뒤쫓아 봤는데 아무나 안 들여 보내준다.”는 제보가 왔다. 이에 기자가 방문해 어떤 곳인지를 물었 을 때 관계자는“이곳은 초교파적으로 성 경공부를 한다. 다른 교재는 사용하지 않 는다. 오직 성경으로만 공부한다. 지인들 이 와서 하는 곳이다.”라며 건전함을 주장 했고, 신천지는 아니냐는 질문에“신천지 는 아니다.”라며 부인했다. 방문 후 전 신천지 교육장 신현욱 전도사 에게 확인한 결과“군자역에서 주유소를 지나서 가구 파는 곳 3층에 신천지 신학원 이 있다. 이름은‘시냇가에 심은 나무’이 다. 내가 마지막으로 세워놓고 신천지를 탈퇴한 곳이다.”라며 신천지 신학원임을 확실히 했고, 위치도 정확히 일치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3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신천지,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무료성경신학원, 이만희, 신학원, 시냇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