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에는 이단사이비에 관한 문의도 오지만, 건전한 단체나 교회에 관한 문의도 많이 온다. 그 중에서 한국 네비게 이토선교회(이하 네비게이토)는 2007년 보도됐던 단체이다. 그리고 2년여 시간이 지나고“지난번 기사보다 더한 내용들이 있다.”며 본지 상담실로 제보가 왔다. 탈퇴 자들의 제보와 그에 대한 네비게이토의 공 식 입장을 들어보았다. 네비게이토 탈퇴자 인터뷰 네비게이토 탈퇴자 다섯 명은 각각 서울 에 소재한 대학 S, J, Y, H 대학에서 활동 을 한 사람들이다. 이들은“네비게이토에 서 자신들이 받은 피해는 탈퇴한 후에 알 수 있었다”며 활동했던 날들을 회상했다. 이들에게 4시간 넘게 들은 내용은‘교회를 떠나고 가족과 멀어진다.’‘리더에게 무조 건 순종’‘짝지어진 결혼’‘헌금결산이 없 다’등으로 요약이 됐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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