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신동아」에 실린 통일교 대해부, 2007년 PD수첩에서 방영한 신천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JMS의 10년형 구형 등 이단에 대한 여러 이슈와 피해사례로 인해 이단을 경계하는 의식이 예전보다 많아졌 다. 하지만 이단 역시 적절한 대응을 통해 자체역량을 강화하고 대외이미지를 개선 하는데 힘쓰고 있으며 오히려 최근엔 한국 교회와 이단사역자들에 대해 역공을 펼치 고 있는 듯한 인상을 보이고 있다. 2009 새 학기를 맞은 캠퍼스에서도 새내 기들과 청년들에게 이단들의 적극적 홍보 활동이 예상되며, 학원복음화협의회에서 는 이런 이단에 의한 캠퍼스 및 교회 청년 대학부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위해 새 학기 이단경계 주의보를 발령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