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이단의 축소판인 뉴질랜드의 한인 기독교사회에서는 이단들의 활동이 크게 드러나 고 있지는 않지만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다. 한인들은 이단들의 활동에 대하여도 기독교와 기독교 유사종교를 구분하지도 못하고 알려고도 하지 않는다. 잘 알려지지 않은 교회이름과 선교단체 그리고 성경공부모임과 기도모임 가운데 이단종 파들의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사람들과의 관계를 형성하고 전도를 하면서 한국에 생명 의 진리인 복음을 전하러 온 거짓 선교사과 목회자들이 있다. 전혀 검증되지 않은 상태에서 집회나 모임에 참석하고 성경모임을 통해 정기적인 예배 까지 나가며 다시 교회에 돌아와서는 여러 가지 의혹과 불만을 조성하기도 한다. 반대로 조용히 교회를 잘 섬기다가 목회자를 쫓아내고 자신들이 추천하는 목회자를 세워 교회를 운영하기도 한다. 이때 모든 수단을 동원해 소문이 나지 않도록 조심하고 있다. 심증은 가 지만 결정적인 증거는 드러나지 않는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