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두 교회가 연이어 JMS(기독 교복음선교회, 대표 정명석)에 서 탈퇴했다. 재림주라고 주장하며 성폭행 등의 범죄를 자행한 정명석씨는 현재 10년 형을 선고 받고 복역 중이다. 경기도 안성 에 위치한 JMS 측 진실과충성교회 신도 들은 메시아 정명석을 믿으며 짧게는 3년, 길게는 20여 년 동안 활동했다. 지난 3월, 진실과충성교회 B씨 이하 10여 명의 신도 들은 JMS 탈퇴성명서를 발표하고, 신앙 의 바른 노선을 걷고자 준비하고 있었다. 이어 5월 12일, JMS 측 인천 주빛교회도 탈퇴성명서를 발표했다. JMS에서 목회자 였던 진실과충성교회의 B 목사와 B 강도사, JMS 신도였던 K씨, L씨를 직접 만나 탈퇴 경위와 심경을 들어봤다.
정명석은 메시아였다!
2심 재판에서 정명석은 자신이 메시아가 아니라고 주장하며 출옥하기 위해 무던히 애를 썼다. 이에 정명석을 주님으로 믿었 던 신도들은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 그러 나 오히려 이것을 계기로 진실과충성교회 는 JMS에서 나오게 됐다. 다음은 JMS에 서 탈퇴한 진실과충성교회의 목회자와 신 도들이 JMS에 포교된 경위와 실제 경험 담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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