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소식선교회(대표 박옥수)는 북미 및 중남미 지역에 지 교회 50개를 세웠다. 최근 아프리카와 유럽을 적극 포교하고 있는 이곳은 북미 및 중남 미에도 끊임없는 선교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메리카 지역에서 20년 가까이 활동한 기쁜소식선교회는 지 교회와 성경강연회 로 기반을 다지고, 박옥수씨의 방송 강해 설교와 각 지역 집회를 통해 교세를 확장 하고 있다. 또 2006년 하와이에서는 글로 벌캠프를, 2007년 멕시코에서는 월드캠프 를 열어 대학생 및 청년들에게도 직접적으 로 포교하고 있다. 아메리카 지역을 공략 하는 기쁜소식선교회의 교세 및 현황에 대 해 분석해 봤다.
기쁜소식선교회(GNM) 아메리카 지역 포교현황
1990년부터 시작된 기쁜소식선교회의 아메리카 포교활동은 현재까지도 활발하 게 이루어지고 있다. 다음은 기쁜소식선교 회의 아메리카 지역 포교연혁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기쁜소식선교회, 박옥수, IY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