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의 포교가 나날이 진화하고 있다. 길거리포교를 하던 신도들이 이제 문화센터 등 실생활 속에 침투해 포교하고 있는 것이다. 신천지 신도들은 문화센터에서 친분을 쌓은 후 자연스럽게 신천지 교리를 전한다. 최근 전주지역의 한 백화점 문화센터에서 같은 과목을 들으며 접근한 후 신천지 교 리를 가르치다가 정체가 드러나는 일이 있었다. 그 후 피해자는 대인기피증이 생겨 대외적인 활동마저 접어야 했다. 피해자의 이야기를 들어 봤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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