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주는 가도 교단은 남는다. 전도 관은 남은 2,000여 명의 노인 신도들이 세상을 떠나고 나면 교주의 유족 과 간부의 후손들은 기업화된 수 조원 대 의 땅을 나누어 먹으려 들 것이다. 안상홍 은 죽었어도 하나님의교회 신도들은 그의 부활을, 이뢰자는 죽었어도 새일교회는 그 의 부활을 꿈꾸고 있다. 마찬가지로 이만희도 금년에 79세이며 그도 머지않아 죽을 것이고 그 때 신천지 에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이며 그때 교회가 어떻게 대처해야 할 것인가? 이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가 될 것이며 여기에 대비하는 것은 앞으로 교회가 이단들에 대처하는 시 금석이 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