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만희씨의 고향인 경북 청 도군에 신천지 신도들의 방문이 있다는 제보와 함께 본지에 입수된 동영상 에는 이씨와 신천지 신도들이 청도 지역을 돌며 교리를 배우는 장면도 포착됐다. 이 에 기자가 청도를 찾아 이씨의 태어난 곳 지역 주민들을 만나보고 반응을 살펴봤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09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