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간에는‘2012년 종말론’이 심심찮게 사 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마야인들이 기원전 3114년에 만들었다고 전해지는 달력이 끝나는 날이 2012년 12월 21일이므로 이때 지구가 멸망할지 모른 다고 하며, 어떤 사람들은 머지않아 태양계 밖에 있 는‘행성(플래닛) X’가 지구에 근접하거나 충돌할 것 이라는 주장을 제기하고 있다. 이 같은 종말론은 근 자에 개봉한 미국 영화 <2012>의 주요 줄거리이기도 하다. 이런 주장들은 엄밀하게 과학적인 사실에 근거 한 것이 아니라고 하지만 일부 마니아 그룹 사람들은 과학자들의 그런 합리적 분석에 전혀 동요하지 않고 다가올 지구의 종말을 대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