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승우 목사(큰믿음교회)가 대한예 수교장로회 부흥교단(이하 예장부흥)을 설 립하고, 지난 12월 7일 서울시 강남구 논 현동에 위치한 큰믿음교회에서 교단 창립 총회를 열었다. 장로회신학의 아버지 칼빈 을“살인자”라고 공언한 변 목사가 교단 명칭으로“장로교”를 선택하고 예장부흥 교단을 만든 이유는 무엇일까?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1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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