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영화제에 가면지구촌 곳곳에서 온 많은 장르의 영화를 한 곳에서 집중적 으로 볼 수 있다. 미국의 선댄스, 프랑스의 칸, 이태리의 베니스, 독일의 베를린영화제 등 이 대표적이다. 특히 영화제에 부설된 영화견본시장(작품을 거래하기 위해 마련한 시장)에 는 수없이 많은 영화들이 시사된다. 이 영화들을 국가별, 장르별로 잘 선택해서 보면 문화 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그런데 좋은 영화들도 눈에 띄지만 크리스천의 세계관이 나 문화관으로는 수용하기 힘든 영화들이 태반이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