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간이 하나님을 부를 수 있다는 것의 의미는?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하나님의 피조물이다. 인간이 창조주 하나님을 부를 수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엄청난 배려이다. 창조주 하나님과 인간의 간격은 인간과 개미의 간격보다 훨씬 크다. 왜냐하면 인간과 개미는 창조주 하나님의 동일한 피조물이지만, 창조 주 하나님과 피조물 인간은 질적으로 다른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인간 을 당신과 교감할 수 있도록 당신의 형상으로 지으셨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당신의 형상 을 부여하신 것은 하나님의 낮아지심의 출발이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