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30일. 겨울은 해를 쉬 떨어뜨렸다. 하늘이 먹빛으로 물들 때 서 울 도곡역 1번 출구 맞은 편 S여자고등학 교 소강당 111호는 환하게 불이 밝혀졌다. 찬송가가 울려 퍼졌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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