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월드”관련 기사가「신동아」 2010년 1월호에서 40페이지 가량으로 보 도됐다. 최근 부산 뇌프로그램 도입과 성폭 행 혐의로 말이 많았던 단월드의 이승헌씨 에 대해“성공한 문화기업, 세계적인 정신 지도자, 의혹으로 얼룩진 홍익인간 이화세 계”라는 부제로 자세한 내용을 다룬 것이 다. 그러나 단월드 측은 정당한 방법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제자와 비전사업 을 위해 힘쓰고 있다며 여러 피해사례들을 인정하지 않고“개인의 잘못”이라고 주장 하고 있다. 단월드의 경제적 측면의 문제점 과 가정피해사례를 살펴보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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