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2010년 1월호에“청주의 신천지 위장 교회 의혹”에서“대흥교회”를 보도했다. 정통 교단 소속 대흥교회 목회자가 수차례 이름 바꿀 것을 제안했고, 본지의 취재 소식이 전해지자 청주시 상당구 율량동의 신천지 위장 교회 의혹을 받는“대흥교회”가“태흥교 회”로 이름을 바꾸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2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신천지,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무료성경신학원, 이만희, 위장교회, 태흥교회, 대흥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