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입학시 이단 선배들을 조심하고 동아리 선택에 신중 해야 한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신천지 탈퇴자 한경희(가 명)씨는 새내기인 1학년 때부터 포교에 가담했다. 고등학교 때부 터 신천지 활동을 하다가 대학교 입학 후 신천지 위장 동아리를 이용해 바로 포교에 투입되었다는 한씨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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