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무안은 만민중앙교회 신도들에게 특별한 곳이다. 이곳은 이재록씨의 기도로 짠물이 단물로 변했다는 무안단물의 근원 지인 동시에 이재록씨의 출생지이기도 하 다. 만민중앙교회는 무안단물을 이용해 전 남 무안지역을 세계적인 기독교 성지라며 특성화시키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검색어: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무안단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