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이단들이 가장 많이 자의적으 로 해석하는 부분은 단연 요한계시록이다. 이에 예장고신총회장 윤희구 목사 측에서는 교 단 산하 모든 성도들에게 요한계시록을 가 르치기로 결정하고, 평신도용『요한계시 록 공과』를 출판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