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대학원대학교손석태 총장서 리, 개신대에서 평강제일교회 박윤식 원로목 사에 대해 이단성이 없다는 연구결론에 후 폭풍이 불고 있다. 개혁총회장이 긴급담화 문을 발표하는 등 개신대와 개혁총회 등에 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최근에는 개 혁 측 각 노회에서 성명서를 발표해 개신 대 박윤식 건에 대한 입장을 표명하고 있 다. 끊이지 않는 박윤식 논쟁에 대한 입장 들을 지난 5월호에 이어 정리해 보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검색어: 대성교회, 평강제일교회, 박윤식, 개신대학원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