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월드 설립자인 이승헌씨는 지난 3 월 성명서를 통해“최근 언론 보도로 인해 지지하던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려 가슴 이 아프다.”며“그동안 본의와 다르게 저 로 인해 괴로움과 어려움을 겪은 분이 있 다면 사과한다.”고 퇴진을 언급했다. 「신 동아」2010년 1월호,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등 언론에서 보도한 수많은 의혹들 만 남긴 채 자취를 감추는 꼴이 되었다. 하 지만 계속해서 이승헌씨와 단요가에 대한 고소가 이어지고, 검증되지 않은 뇌교육이 각 학교와 공공단체에 보급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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