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은 모든 이단들이 미국에 진출하기 위한 교두보로 잘 알려져 있다. 통일교, 하나님의교회, 다락방, 구원파 등이 뉴욕을 통해 미국 전역에서 활동한다. 지난 4월 기쁜소식선교회대표 박옥수, 구원파는 뉴욕에 대대적으로 홍보하며 성경강연회를 열었다. 이에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총무 이종명 목사, 뉴욕교협)는 적극적으로 대응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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