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2월호와 4월호에서는 신천지 신도가 운영하는 것으로 밝혀진 청 주시 상당구 율량동의 대흥교회에 대해 보도했다. 그 후 대흥교회는 “태흥교회”로 이름을 바꾸었고, 얼마 전에는 자취를 감춘 것으로 밝혀 졌다. 본지는 포토뉴스 등으로 신천지 위장 교회와 신학원을 지속적으 로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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