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택 목사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 소장가 학력을 위조했다고 보도했던「크리 스천투데이」기자 류모씨에게 법원이 지난 4월 21일 300만 원의 벌금 형 약식명령을 내렸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23부(사건번호 2010고 약9024, 단독판사 김미경)는 류모씨가 박형택 목사와 관련해 작성한 7 건의 기사에 대해 각각“허위사실을 적시하여 고소인의 명예를 훼손했 다.”며 이같이 결정했다. 「크리스천투데이」는 통일교 관련 의혹을 받아 온 장재형씨가 설립했으며 지난해 9월 예장통합은“이단(옹호)언론”으 로, 박형택 목사가 소속된 예장합신에서는“극히 경계 및 교류금지”로 결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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