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기독교에 대한 감시가 엄격한 국가 중 하나다. 하지만 중국 당국의 감시와 통제에 도 불구하고 중국 기독교인들은 지하교회라 불리는 가정교회에 모여 복음을 갈망하고 있다. 한국 교회는 중국의 목마름을 채워 주기 위해 인적·물적 지원을 하고 있으나, 여러 이단 또한 중국에서 그들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2010년 8월 현재 중국에서 활동하 는 이단들과 대처 방안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9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