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원로목사이시며 국제제자훈련원 원장이신 옥한흠 목사님께서 2010년 9월 2 일에 72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나는 이 비보를 수원중앙침례교회 치유상담학교에서 강의를 하다가 큰 아들 지훈이가 보내온 문자 메시지를 보고 알았습니다. 폐암으로 투병중이라는 말은 들었지만 이렇게 빨리 목사님을 보내드리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아들 지훈 이가 아버지를 변화시킨 목사님이 가셨다면서 울먹이는 것을 듣고 저에게도 남다른 감동이 밀 려왔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