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스캔들로 유명한 정명석씨. 정씨는 기독교복음선교회(이하 JMS(의 시대적 사명을 띤 메시 아로 통한다. 정씨는 자신의 신적인 권한으로 많은 여성 신도들을 유린했고, 통일교 교리와 비슷한 주장으로 신도들을 미혹했다. 그러나 시사고발 프로그램인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정 씨의 여 신도 성추문 사건이 드러나자 도피 행위를 일삼았고, 사회를 경악과 분노로 몰아넣었 다. 현재 정씨는 대전교도소에 강간 등의 혐의로 수감 중에 있다. 사회 일면을 장식할 정도로 부정적인 이미지로 각인된 JMS. 그러나 JMS는 정씨의 부재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교묘하게 포교활동을 전개함으로 교세 확장을 시도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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