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등의 혐의로 현재 대전교도소에 수감 중인 정명석씨. 일각에 드러난 그의 “성 스캔 들”은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며 한간에 이슈가 됐다. 최근 본지는 정씨의 그늘아래 가리워진 여 인들의 뒷이야기를, 20여 년간 JMS에서 활동하다 탈퇴한 박미희(가명)씨를 통해 들을 수 있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10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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