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증인 집회처소인 왕국회관 건립 저지를 위해 경남 진주시 내동면민들이 단결했다. 이단단체로부터 지역 지킴이를 자청하며 적극적인 대처 활동을 진행한 결과, 현재 왕국회관 신축 현장은 싸늘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