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은 나누면 배가되고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는 말이 있다. 지난 10월 17~18일 신천지피해자모임(이하 신피모)이 있었다. 40여 명의 신천지 피해자들과 탈퇴자들은 별도의 순서 없이 서로의 이야기를 하며 마음을 나누었고, 치유와 회복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0년 12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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