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합동, 백석, 고신, 합신, 대신 등 6개 교단에서 이단· 사이비 대책 성명서를 발표했다. 6개 교단은 성명서를 통해 함께 긴밀하게 협력할 것과 이단사이비 대처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천명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1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