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 후신앙이 더 깊어졌던 저는 JMS 교회에서 더 열심히 하기로 결심하고 대학부 간사, 총무, 성전관리, 기술부 등을 굶어가면서까지 섬겼습니다. JMS에서는 사역을“사명을 맡았다.”라고 하는데 사명을 맡게 된 사람 뿐 아니라 JMS 신도 거의 대부분은 안정적인 아르바이트를 하지 않고 그 사역과 전도에 전념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1년 4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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