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추가
편집 11.06 (금) 11 : 14
전체뉴스
20,299
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고객센터
기사제보
정기구독신청
유료회원신청
장바구니
주문조회
전체보기
현대종교
현대종교선언
인사말
연혁
현대종교 사람들
편집자문위원
구독신청
후원신청
집회신청
제보상담
광고문의
찾아오시는길
탁명환자료센터
이단뉴스
전체
구원파
신천지
통일교
하나님의교회
JMS
이단/말 많은 단체
교계/세미나/기타
칼럼
포토
만화
이단정보
단체정보
기사색인
교단결의
이단기관 및 제품
자료신청
공지사항
과월호
커버스토리
기획특집
기획취재
이슈
포커스
피해자
미혹
만화
예방과 대처
네트워크
러브 유어 셀프
올바른신앙, 건강한삶
현대종교와 함께
기타
치유와 회복
바로 알고 바로 믿고
특집
탁명환 소장 30주기
쇼핑몰
전체상품
상품문의
환불/반품/교환
장바구니
주문조회
마이페이지
로그인
고객센터
고객지원센터
제휴 및 광고문의
기사제보
홈
예장통합 이대위 지역별 세미나 개최
현대종교
2011.03.25 10:39 입력
< 저작권자 © 현대종교.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예장통합 이대위(위원장 유한귀 목사)가 최근 기독교 이단의 교리적 특징과 대처 방안을 소개한 세미나를 열었다. 예장통합 이대위는 2월 10일부터 호남지역(전주강림교회), 영남지역(진주영락교회), 중부지역(청주강서교회)에서 “이단사이비 대책 세미나”를 개최해 이단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대책을 모색 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탁지일 교수(본지 고문 겸 편집장, 부산장신대학교)는 하나님의교회를 최근 한국 교회가 가장 경계해야 할 대상으로 규정하고 적극 적인 대처를 주문했다. 최태영 교수(영남신학대학교)는 이단 종파들이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있는 계시론, 성경론, 삼위일체론 등을 분석하고 반증을 통해 이단성을 알렸다. 허호익 교수(본지 편집자문위원, 대전신학대학교)는 신천지와 통일교 등이 주장하는 이단성을 짚어내며 성서를 근거로 반박했다.
현대종교의 다른기사 보기
프린트
|
메일보내기
|
스크랩
통일교 합동결혼식 다룬『마오2』
예장합동 이대위, 이단 규정 및 해제 매뉴얼 공개
주요뉴스
고대 이스라엘의 신비주의와 이단 (9)
교회와 관련한 형사법적분쟁 (2)
‘기록된 것’은 무엇인가
신학대학원생 이단인식 실태조사
‘성적타락론’과 ‘피가름 교리’의 계보 (1)
이전페이지로
|
위로
인기 뉴스
뉴스
종합
인터콥 최바울, 배임 및 횡령 혐의로
JMS 정명석 징역 33년 선고
신천지 HWPL의 '평화'는 이만희의 '평
'크리스천 사이언스'에 대해 들어보셨
통일교 '문신출', 세계본부장 발령
프랑스의 한국 이단과 미빌루데스(Mivi
정명석과 JMS, 3억 7000만 원 배상 판
정동수의 킹제임스 유일주의
외국인 공략 창구 넓히는 김천대학교
메일보내기
예장통합 이대위 지역별 세미나 개최
보내는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내용
보내기
취소
- Copyrights ⓒ 월간 「현대종교」 허락없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제휴 및 광고문의
|
저작권
|
기사제보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경기도 남양주시 순화궁로 249 별내파라곤 M1215
|
사업자등록번호 : 216-02-64845 정기간행물 : 남양주 라00031
제 2021-별내-0816호 | 등록번호 : 경기, 아53048 | 등록일자 : 2016년 3월 31일 | 발행일자 : 2008년 1월 4일
상호명:월간현대종교 | 대표자,발행인 : 탁지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개인정보관리책임자, 편집인 : 탁지일
TEL : 031)
830-4455
| FAX : 031)830-4458 | 이메일 :
hd4391@hdjongkyo.co.kr
Copyrightⓒ 2016 hdjongkyo.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