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꿎게 조상을 욕보일 필요는 없다. 잘났든 못났든, 그들은 우리의 생명을 이 땅에 생동하는 실체로 있게 한 소중한 분들이다. 우리 조상들이 예수를 모르고 성서의 하나님을 제대로 만나지 못했다고 자꾸 그들을 귀신으로 만드는 흉측한 짓도 그만두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