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월 1일 오전 7시경, 저는 통일교의 시설을 떠나 집으로 갔습니다. 3일 후에는 시설에 돌아갈 예정이었습니다. 집에 갈 때에는 주소, 일정, 마음을 바꾸지 않는다는 조건 등을 “귀성신고서”에 써서 제출해야 했습니다. 그밖에 차에 타고 내릴 때, 집이나 시설에 도착했을 때 상세하게 메일로 연락하고 매일 밤 자기 전에도 메일을 보내라는 지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시설에 돌아오면 “귀성보고서”를 제출해야 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1년 5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