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본지에 신천지 신학원에 대한 제보가 들어왔다. 포교하는 수법은 기존 수법과 비슷했다. 지인을 통해 복음방 교육을 하고, 특혜를 주는 것처럼 신학원으로 갈 것을 종용했다. 3개월 교육받은 장소의 외관과 내부에는 신천지임을 알리는 간판이나 홍보물이 없었고, 교육 내용에도 신천지나 대표 이만희에 대한 언급이나 소개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