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시대, 한국이단들의 애국심은 남다르다. 재림주도 한국인(韓國人)이고, 지상천국이 세워질 곳도 한국(韓國)이며, 구원받을 144,000명의 대부분도 역시 한국인들이라고 주장한다. 한국이단들은 자신들의 한국인 지도자가 바로 재림 그리스도 혹은 보혜사 성령이며, 한국어로 된 자신들의 계시와 경전을 통해 불완전한 성서의 가르침이 완성될 수 있으며, 오직 자신들에게 속한 144,000명의 한국인들이 주로 구원받는다고 믿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