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 교단 등 10개 교단의 사무총장과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이 참석한 회의가 4월 7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는 예장통합 주최로 진행됐으며 합동, 고신, 대신, 백석, 합신, 기성, 예성, 기침, 기하성 등 10개 교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각 교단별로 이단경계주일을 잘 지킬 것을 협의하고, 다음 회기에서는 이단을 옹호하는 교계언론과 인터넷상의 안티기독교 활동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