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의 십자가 죽음에 대한 다양한 해석들이 시도되고 있다. 자살인지 타살인지, 자살이라면 단독실행인지 아니면 조력자 혹은 방조자가 있었는지, 타살이라면 누가 왜 그렇게 했는지, 많은 의문들이 제기 되고 있다. 또한 사건현장을 처음 발견한 전직 목회자의 직간접적인 영향에 대한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우리는 이 사건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