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마음에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전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설득을 하러 온 사람들이 인내심을 갖고 열심히 이야기를 하였기에 통일원리가 진리가 아닌 엉터리라는 것을 조금씩 알게 되었습니다. 그 기간이 통일교를 그만두게 된 중요한 시간이었습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1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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