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그리고 초대 교회의 사도들 주변에는 언제나 표적과 기적이 넘쳐났다. 오늘도 우리는 교회에하나님의 임재하심으로 인한 표적과 기적들이 넘쳐나기를 소망하며 기도한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표적과 기적들에 대한 경계심을 항상 늦추지 말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