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람부터 무덤까지 이단들의 미혹은 멈추지 않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가 운영하는 샛별선교원은 조기교육에 관심 있는 학부모들과 자녀들을 미혹하고있다. 1985년에 사망한 설립자 안상홍씨를 “재림 그리스도” “하나님”으로 믿고, 그 뒤를 이은 장길자씨를 “하늘 어머니” “어머니 하나님”으로 신격화하는 이들의 비성경적 교리교육은 샛별선교원에 속한 유아들로부터 시작된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1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