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강제일교회는 한국 교회에서‘이단’으로 규정된 곳으로 이 단체는 최근 논란의 중심에 서있다. 박윤식씨 구속사 시리즈에 기성 교단에 소속된 신학자들이 서평과 추천서를 쓰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5월 17일, 박씨의 구속사 시리즈 6권 출판기념예배 현장에도 기성 신학자들이 참석해 박씨의 저서를 찬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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