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체가 아닌 신천지가 허위로 기부금 영수증을 발행한 혐의로 세무조사가 진행 중이다. 신천지에서 활동하던 탈퇴자가 최근 약 120만원의 세금을 추징당했다는 제보를 받았다. 세무서 측은 이같은 추징은 신천지 때문이며, 2005년 한해 추징만 525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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