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부교 신도들이 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들을 적극적으로 포교하고 있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선물들로 유혹해 천부교 교리를 가르친다.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초등학생을 집중적으로 겨냥하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1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검색어: 천부교, 전도관, 박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