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개혁의 다락방 영입 논란이 커지면서, 다락방 영입찬성 측과 반대 측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그러나 예장개혁 조경삼 총회장을 주축으로 하는 찬성 측은 6월 21일 다락방 영입예배를 진행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1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검색어: 다락방, 세계복음화전도협회, 류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