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피해자들로부터 종교 사기 집단으로 비판받고 있는 이단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이만희)에 대한 청와대 국민청원이 2019년 6월 14일 올라가 주목되고 있다. ‘사이비 종교 집단이 운영하는 불법 신학원에 대한 전수조사 및 폐쇄 청원’이란 제목에서 청원자는 “교육부는 사이비종교 집단인 신천지(당초 신천지임을 표기했으나 청원 과정에서 ***로 표기)가 운영하는 무인가 학원인 복음방, 문화센터, 신학원에 대해서 전수 조사하여 불법, 무인가 학원으로 드러나면 폐쇄조치를 하라”고 촉구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신천지, 이만희, 청와대 국민청원, 신학원 폐쇄, 교육부 관련기사 [ 포토 ]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신천지 위장 신학원 [ 신천지 ] 신천지의 학원법 과연 위법인가? [ 신천지 ]‘신천지 신학원 폐쇄’ 청와대 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