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류정호 목사, 기성)는 제113년차 총회에서 변승우씨(사랑하는교회)에 대해 교류금지한 결의를 유지했다. 지난 5월 30일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열린 총회에서는 변승우씨의 문제에 대한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변승우, 사랑하는교회, 기성 교단, 교류 금지, 서울신학대학교 관련기사 [ 이단/말 많은 단체 ] 변승우의 사랑하는 교회는 왜 이단인가? [ 이단/말 많은 단체 ] 한기총의 변승우 이단 해제 논란 [ 이단/말 많은 단체 ] 사랑하는교회 집회 현장을 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