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교는 지난 5월 25일, 정동제일교회 아펜젤러홀에서 <이단 바로 알기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총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강의 및 Q&A 시간으로 구성되었으며, 현대종교에서는 처음으로 개최한 소통의 장이기도 하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19년 7,8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현대종교, 이단 바로 알기 콘서트, 탁지일, 탁지원, 김혜진 관련기사 [ 교계/세미나 ] 현대종교와 함께하는 <이단 바로 알기> 토크 콘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