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대표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가 준공도 안 된 건물에서 행사를 실시해 논란이 되고 있다. 당초 행사 계획이 잡혔을 때 “명백한 불법”이란 입장을 취하던 가평군이 입장을 번복해 가평군이 통일교의 허수아비가 아니냐는 원성이 쏟아지고 있다. 이 기사는 현대종교 2023년 6월호의 일부입니다. 기사의 전문은 유료회원 가입 후 PDF 파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검색어 : 가평군, 행사, 미준공 관련기사 [ 통일교 ] 가평군과 통일교 유관기관 북한강 유·도선 사업 본격화 [ 통일교 ] 통일교 최근 교세 및 현황 [ 통일교 ] 가평군, 북한강 관광 유람선 추진… 2022년 운항 목표